아기집이란? | 아기집이 보이는 시기 | 아기집의 크기 | 아기집의 모양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경우
아기집이란?
  ‘자궁’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로 임신 기간 동안 태아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 태아를 보호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혈관이 풍부한 원반처럼 생겼으며, 수정란이 자궁 내막에 착상한 뒤 모체의 혈관을 찾아 융모를 뻗음으로써 자궁 내막 안에 있는 혈관 사이에 조직을 만들어요.
임신 초기에 태낭부터 나타나고 임신이 진행될수록 이 속에 태아와 태반 등이 자리 잡게되죠.
태반은 보통 임신 12~16주면 거의 완성되는데, 이후에도 성장을
 
계속하여 만삭이 되면 지름 15~20cm, 두께 2~3cm, 중량 500g 가량이 되죠.
임신 기간을 순조롭게 넘긴 임신부라면 대체로 크기가 크고 암갈색을 띠지만, 임신중독증에 걸린 임신부의 태반은 부분적으로 흰색을 띠기도 하고 심하면 누런색을 띠게 되죠.

태반이 완성되었다는 것은 곧 태아가 엄마의 몸속에 완전히 뿌리를 내렸다는 것을 의미해요. 태반이 완성되기 전에는 수정란과 자궁의 결합이 미약하고 태아가 자궁 속에 완전히 자리 잡지 못해 유산이 되기도 쉬워요. 쌍둥이의 경우 태반을 각자 하나씩 갖고 있기도 하고 태반 하나를 같이 쓰기도 한답니다.
아기집이 보이는 시기
임신의 경우 초음파에 아기집이 보이는 시기는 대개 5~6주경에 보여요.
임신반응 소변검사를 약 4~5주면 확인을 할 수가 있으며 이후 약 1주일 정도 경과 후 초음파 상에서 아기집을 볼 수 있답니다. 아기집은 아주 작은 시기에도 확인이 가능하여 1~2mm정도의 작은 크기에서도 볼 수 있어요.
초음파에서 확대를 하면 1cm의 크기가 매우 크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기집의 크기
 

임신 초기에 태낭 크기를 재면 임신 주수를 비교적 비슷하게 알 수 있어요.
임신 초기에 태낭의 형태나 크기는 개인 간 또는 임신 간 차이가 크죠.
둥그런 모양, 길쭉한 모양으로 다양하므로 어느 부위의 길이를 재느냐에 따라서 태낭의 크기도 차이가 날 수 있답니다.
태낭으로 계산하는 임신 주수는 태낭이 둥그렇게 생겼을 때 및 임신 6~7주 사이에서 가장 오차가 적어요.
태낭은 큰데 태아가 없거나 작고 놀지 않는다면 계류 유산을 의심하게 된답니다.
반대로 태아에 비하여 태낭이 많이 작으면 현재 태아 심장이 뛴다고 해도 유산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자주 봐야 해요. 임신 주수에 따른 태낭의 평균 지름은 다음 표와 같아요.
임신 초기에는 하루 약 1 mm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신 주수아기집 지름(mm)평균표준편차510261727242.58313939310454

 
임신주수 아기집 지름(mm)
평균 표준편차
5 10 2
6 17 2
7 24 2.5
8 31 3
9 39 3
10 45 4
아기집 모양
정상 태낭(아기집)은 경계가 뚜렷하고 타원형이 일반적인데, 임신 초기 간혹 태낭이 작으면 타원형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답니다. 아기집모양이 불규칙한 경우에는 유산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죠.
태아의 건강상태만 양호하다면 아기가 크면서 아기집 모양도 좋아질 수 있으므로 꾸준히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보통 태낭은 생리예정일이 지난 후 일주일정도 있어야 보인답니다.
너무 일찍 임신 반응검사를 할 경우 임신 반응 검사 상 양성으로 나오지만 초음파상으로는 아기집(태낭)이 보이지 않는 시기가 있어요. 이럴 경우 시간적 여유를 두고 초음파 검사를 다시 하면 정상 임신일 경우 아기집이 보이게 되죠.
자궁 외 임신이나 정상임신 모두 임신 반응검사시약으로 양성으로 나오고, 초기 초음파의 경우 같이 자궁내막이 두터워져 있어요.
우선 초음파 상에 태낭(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크게 3가지로 나뉠 수 있답니다.
첫째, 자궁 외 임신인 경우로 하복통, 질 출혈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로, 이런 증상이 없다면 가능성이 낮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이전에 골반염이나 자궁 외 임신이 있었던 경우에는 의심할 수 있답니다.
둘째, 초기 임신 유산의 경우인데 대부분 질 출혈과 심한 하복통을 동반하므로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셋째, 생리 주기와 증상으로 판단할 때 배란이 지연되어 임신이 늦게 된 경우로 가장 가능성이 높아요.
초기 임신인 경우 임신테스트에서 희미하게 양성으로 나오고 초음파상에서 태낭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대개 5~7일정도 지나면 질 초음파로 태낭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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