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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등록된 태명 순위 ◆
1. 튼튼이 2. 사랑이 3. 축복이 4. 행복이 5. 복덩이 6. 별이 7. 도담이
8. 건강이 9. 용용이 10. 기쁨이 11. 대박이 12. 희망이 13. 똘똘이 14. 쑥쑥이
15. 태양이 16. 콩이 17. 복댕이 18. 한방이 19. 미르 20. 까꿍이 21.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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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핀 작성자 : gyusu83 작성일 : 2018-04-26 추천수 : 0
신랑성이 조씨라 이름생각하다기 지었어요 딸을 바랬는데 아들이어서 중간에 변경하기도 그렇고 그냥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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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지 작성자 : ur0202 작성일 : 2018-04-25 추천수 : 0
처음 임신사실을 알고 초음파를 봤는데 신랑이 보자마자 반지모양같다며.. 귀엽다고 태명을 반지로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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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 작성자 : yeonju0819 작성일 : 2018-04-24 추천수 : 0
엄마,아빠가 서로 너무 사랑해서 생긴 아이라 러블리라 지어주었고, 나중에 태어나면 이름은 사랑이라고 지어줄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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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작성자 : eve6651 작성일 : 2018-04-23 추천수 : 0
꿈에서 루비가 박힌 보석세트를 주운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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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봄 작성자 : sohee0623 작성일 : 2018-04-22 추천수 : 0
임신 테스트를 한 직후에 행복한 마음으로 제주도에 놀러 갔었습니다! 주변에 계속 한라봉이 보여서 익숙했는데, 신랑이 갑자기 태명을 '항상 너만 바라봄'에서 '라봄'으로 짓자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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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 작성자 : lovely9282 작성일 : 2018-04-21 추천수 : 0
남편성 지씨 + 제 성 유씨 엄마아빠 골고루 닮아서 나오라고 이렇게 정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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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꾸 작성자 : xxaeran39 작성일 : 2018-04-19 추천수 : 0
올해가 황금개띠해라고 남편이 강아지 이름을 따서 뿌꾸라고 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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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이 작성자 : w861010 작성일 : 2018-04-18 추천수 : 0
처음에 안타깝게 유산하고 뒤늦게 찾아온 고마운 아이라, 뱃속에서부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라는 뜻에서 도담이라고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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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이 작성자 : twinckle 작성일 : 2018-04-16 추천수 : 0
보름달처럼 환하고 밝게 크라는 의미로 보름이라고 지었어요^^ 실제로 보름달의 정기를 받아 생기기두 했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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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비 작성자 : sdh7679 작성일 : 2018-04-16 추천수 : 0
엄마가 비투비의 완전팬입니다 !!!!!!! 신랑이 태명 고민 하더니 투비가 좋다며 to be 장래의~되려고 하는 뜻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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