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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본인
 
두가지 꿈을꿨는데.. 처음엔 테스트기가 두줄 나오고, 세줄나오고 네줄 나오는 꿈을꿨어요// 2틀뒤엔 새하얀 비둘기떼가 나왔는데 그 중에서 제일 새하얀 큰 비둘기한마리를 제가 가슴에 안았어요ㅎ
  작성자: chorong928 작성일 : 2017-05-1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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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태몽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어릴 적 신기한 경험을 한 것을 먼저 말씀 드리려해요.(저의 태몽과도 연관이 있구요^^)제가 초등학교 때, 꿈속에서 아직 자녀가 한 명밖에 없는 둘째 이모가 왠 여자 갓난 아기를 안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모 누구야?" 했더니 "누구냐니 니 여동생이잖아~ㅎㅎ"하더라구요. 꿈에서 깨고 나서 '머지?개꿈인가?'했어요. 왜냐면 이모가 임신계획도 없었고 첫째인 제 사촌남동생 아들을 보살피느라 정신이 없을 때였거든요. 며칠 뒤, 제가 또 꿈을 꾼거에요. 이번에는 꿈속에서 이모가 대략 6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 어린이 손을 잡고 나타난 거에요. 그래서 제가 또 물었죠. "이모 누구야?" 대뜸 이모가 "누구냐니~~니 여동생이라니까~~"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일주일정도 뒤에 이모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이 가족에게 알려졌고 ㅎㅎ 성별은 딸이였답니다. 제 이쁜 사촌 여동생이 태어난거죠^^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제 태몽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네요. ㅎㅎ 남편과 신혼 초, 피임을 하고 있을 당시, 간밤에 꿈을 꾸었는데, 왠 여자 어린이가 오빠와 저 사이에서 제 손을 잡고 누어 있다가 침대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오빠한테 제가 물었어요.ㅎㅎ"오빠 쟤 누구야?" 하니까 오빠가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는 식으로 "우리 딸이잖아!" 하더라구요. ㅎㅎ 그로부터 몇 개월 뒤, 남편과 저는 임신을 계획했고 곧바로 저는 아기를 가졌어요. 또 한번의 태몽을 꾸게 되는데, 임신테스트를 통해 태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기 2틀 전, 꿈을 꾸었는데,제가 평안한 얼굴로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아기를 안고 있고, 모든 가족들이 미소를 띄우면서 사랑스러운 얼굴로 일제히 아기를 모두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깨어나서 머지? 하고는 그 다음다음날 테스트를 했는데 임신이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어제 의사선생님께서 "달린 건 없네요. 공주님이네요" 하셨어요. ㅎㅎㅎ신혼 초, 그 꿈이 태몽이었나보아요 ㅎㅎ 제 사촌여동생도 저의 딸도 미리 와서 꿈속에서 본인 성별을 알려주고 가네요. 엄마! 내가 곧 태어날꺼아! 하면서요. 우리 공주님은 너무 미리스럽게 와서 알려주고 간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요 ㅎㅎㅎ 아, 그리고 최근에 또 꿈속에서 친정엄마가 아기를 안고 제 앞으로 막 걸어 가시면서 "니 아들이아~" 하시던데.. 혹시 둘째도 자기 누나처럼 아주아주 급함스럽게 너무너무 미리스럽게 몇 년 일찍 제 꿈에 나타나서 '엄마 나도 태어날꺼니 준비해' 라고 알려주고 간걸까요? ㅎㅎㅎㅎㅎ이상 저의 태몽이었습니다!^^모두모두 순산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goddl27 작성일 : 2017-05-1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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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가 어머님 따라서 오더라고 하시더라구요ㅎ 사촌언니가 둘째 가졌을때 꿈에 첫째랑 강아지 쓰다듬는 꿈꿨다고 했는데 아들이여서 느낌상 아들같다~하고 있었네요ㅎ 강아지처럼 귀엽고 건강하고 발랄한 아이일 것 같아요 :)
  작성자: sjnidream 작성일 : 2017-05-12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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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저의 외할머니꼐서 저희집에 딸아이를 데리고 같이 들어오시며 환하게 웃으셨어요 진짜 딸을 가지게됐고 할머니에게 늘 감사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rlagywn85 작성일 : 2017-04-30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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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기를갖게되면 남의꿈을꿔줘도 뱀꿈을꾸드라구요 근대 이번에는 실뱀이아니라 완전 머리 세모난독사가 저를물드라구요 그리고 바로 테스트기햇는대 임신인대 산부인과갓더니 애기집이안보인다그러드라구요 나중에는 나타낫지만ㅋ 또제친구가 제태몽을꿨는대 제가 용을델꼬갓대요ㅋ자세히는못들음요ㅋ
  작성자: Karerago 작성일 : 2017-04-29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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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께서 큰꽃 몇송이를 따는 꿈을 꾸셨데요ㅎ 꽃이라해서 딸인가했는데 크기가 큰건 아들이라고 하시더라구욯 진짜로 아들로 판명되었네요ㅎㅎ
  작성자: dodo1121 작성일 : 2017-04-2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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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딸
 어머니
 
엄마 꿈에 제가 하얀 강아지를 안고 있었대요ㅎ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엄마가 자기두 한번 안아보자고 했는데 제가 싫다고 혼자 강아지를 꼬옥 안고있었다고~
  작성자: iar84 작성일 : 2017-04-2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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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딸
 어머니
 
저희엄마가아이성별알지못했을때 태어나서만가지의복을누리며살라고만복이라고지었어요~~♡
  작성자: minhomh482 작성일 : 2017-04-2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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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이 보석이 엄청많이 갖게 되는꿈꾸었거든요 근데 딸래미였어요 ㅎㅎ
  작성자: sssm2s 작성일 : 2017-04-2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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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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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는 꿈을 꾸었는데, 쌍둥이었고 조금뒤 한 아이가 더 나왔는데 아이가 아니라 황금알이었어요 황금이 너무 반짝이고 커서 놀라웠는데 앞에나온 쌍둥이도 황금알로 변해있지 뭐에요 실제로 전 아들하나를 품고있답니다^^ 커다란 황금알 3개! 너무 좋은꿈인것 같아 복권을 샀는데 전부 꽝이더라구요 ㅎㅎ 이건 태몽인거 맞죠^^
  작성자: suboung15 작성일 : 2017-04-20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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