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7006
 새,물고기,동물
 아들
 남편
 
바다에서 큰 고래무리중 맨앞에 있는 고래등에 타고 바다를 활보했데요~ 분명 자기보다도 더 큰 고래였는데도 무섭지않고 계속 타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는 임신한줄도 모르고있어서 남편이 로또당첨되는 꿈인줄알고 저한테 말도 안하고 로또를 샀는데 결과는 꽝!! 근데 그 꿈을 꾸고 그 주에 임신확인했어요~
  작성자: eun1986 작성일 : 2017-05-29 축하건수 : 0
7005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임신사실도 몰랐던 아주초기(이후에 세어보니 16일째되던날) 자연경관이 아주 수려한 깊은 계곡에서 푸른은빛용이 절보고 있더라구요. 용이 제게 다가오려는데 제가 아니라고 손사레를 치며 아니야 아니야 안녕~을 연발... 제 품에 안기거나 다가오진 않은거 같아서 태몽일거라곤 생각도 못했었죠. 이후 16주 성별확인을 앞두고 침실로 밤비같은 꽃사슴 한마리가 들어오더니 저희 부부가 자고있는 침대로 푹 들어와 안기더라구요~ 딸이겠거니 생각하고 검진갔는데.. 아주 다리사이존재감이 아주 뿜뿜한 꽃사슴닮은 용이더라구요. 꿈에서까지 성별을 부정한 애미인것 같아 미안한맘에 요즘 폭풍 태담해주고 있어요^^;
  작성자: minya486 작성일 : 2017-05-29 축하건수 : 0
700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투명항 어항에 초록색 이끼가 가득차있었어요. 제가 그안에 손을 집어 넣어서 엄청 초록색 거북이를 꺼내었어요. 그 거북이를 앉고 제가 신랑한테 아빠라고 불러봐 이랬더니 거북이가 아빠~ 하면서 긴 혀를 쭈욱 내밀었는데 깜짝 놀라서 깬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kissmekyo 작성일 : 2017-05-24 축하건수 : 0
7003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아기 성별이 너무너무 궁금하고 절실하던 13주 차,, 자꾸 얼굴에 뭐가 나고,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니 주변에서는 다들 아들이라고 했는데, 꿈에 나무가 촘촘하고 캄캄한 숲속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엄청 큰 하얀 호랑이가 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저를 향해 성큼성큼 오는 모습을 보고 조금 무서운 마음이 들면서도 왠지 피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아서 그 호랑이를 만지다가 잠에서 깼어요. 그래서 친정엄마한테 꿈얘기를 했더니, 엄마도 제 꿈을 호랑이 꿈으로 꾸셨다고.. 그래서 주변에서는 다들 아들이라고 했는데 제가 나왔다며, 저와 똑같은 딸이 나오겠다고 했는데, 16주 성별 확인을 하러 갔더니 공주님!!! 정말 저와 똑같은 딸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roynstella 작성일 : 2017-05-22 축하건수 : 0
7002
 새,물고기,동물
 모름
 어머니
 
제 친정어머니께서 산에서 새끼호랑이 두마리를 보았다고 합니다.새끼호랑이 두마리가 어미 호랑이 없이 큰뱀에게 물릴 위기에 쳐했는데 어머니께서 뱀을 잡아서 독이빨을 뺀후 새끼 호랑이 두마리를 구해주시고 안아주셨다고 합니당. 혹시나 쌍둥이 일까 기다렸는데 쌍둥이가 아닌 튼튼하고 예쁘게 자라는 한 아기랍니다.
  작성자: nurseangel02 작성일 : 2017-05-20 축하건수 : 0
7001
 식물,꽃,과일,채소
 딸
 어머니
 
누가 저희 엄마한테 엄청 커다란 참외3개를 주더래요 동네사람들 다 먹을 만한 커어어어다란 ㅋㅋㅋ 꿈이 생생했대요^^ 그리고 아는 동생은 제가 크고 예쁜 딸기를 먹는 꿈을 꿨대요^^ 정작 저는..... 모유가 힘차게 나오는 꿈을 꾸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힘찬지... 그걸 컵에 담아 반 아이들 간식으로 주었습니다.. 꿈에서도 선생님이었습니다^^
  작성자: chepchep 작성일 : 2017-05-19 축하건수 : 0
7000
 기타
 딸
 본인
 
꿈에서 남편이랑 점을 보러 갔어요~ 아기 언제 생기냐고 물어봤더니 제 배를 딱 만지더니 "이제 여기 들어갔어. 아가 나올거야"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때 왠지 아, 이분이 삼신할머니구나 하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그러고나서 2주 뒤에 초음파로 확인했죠! 시어머니께서는 아기코끼리 꿈 꾸셨다고 하네요~
  작성자: nishi 작성일 : 2017-05-18 축하건수 : 0
6999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두가지 꿈을꿨는데.. 처음엔 테스트기가 두줄 나오고, 세줄나오고 네줄 나오는 꿈을꿨어요// 2틀뒤엔 새하얀 비둘기떼가 나왔는데 그 중에서 제일 새하얀 큰 비둘기한마리를 제가 가슴에 안았어요ㅎ
  작성자: chorong928 작성일 : 2017-05-16 축하건수 : 0
6998
 기타
 딸
 본인
 
제 태몽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어릴 적 신기한 경험을 한 것을 먼저 말씀 드리려해요.(저의 태몽과도 연관이 있구요^^)제가 초등학교 때, 꿈속에서 아직 자녀가 한 명밖에 없는 둘째 이모가 왠 여자 갓난 아기를 안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모 누구야?" 했더니 "누구냐니 니 여동생이잖아~ㅎㅎ"하더라구요. 꿈에서 깨고 나서 '머지?개꿈인가?'했어요. 왜냐면 이모가 임신계획도 없었고 첫째인 제 사촌남동생 아들을 보살피느라 정신이 없을 때였거든요. 며칠 뒤, 제가 또 꿈을 꾼거에요. 이번에는 꿈속에서 이모가 대략 6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 어린이 손을 잡고 나타난 거에요. 그래서 제가 또 물었죠. "이모 누구야?" 대뜸 이모가 "누구냐니~~니 여동생이라니까~~"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일주일정도 뒤에 이모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이 가족에게 알려졌고 ㅎㅎ 성별은 딸이였답니다. 제 이쁜 사촌 여동생이 태어난거죠^^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제 태몽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네요. ㅎㅎ 남편과 신혼 초, 피임을 하고 있을 당시, 간밤에 꿈을 꾸었는데, 왠 여자 어린이가 오빠와 저 사이에서 제 손을 잡고 누어 있다가 침대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오빠한테 제가 물었어요.ㅎㅎ"오빠 쟤 누구야?" 하니까 오빠가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는 식으로 "우리 딸이잖아!" 하더라구요. ㅎㅎ 그로부터 몇 개월 뒤, 남편과 저는 임신을 계획했고 곧바로 저는 아기를 가졌어요. 또 한번의 태몽을 꾸게 되는데, 임신테스트를 통해 태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기 2틀 전, 꿈을 꾸었는데,제가 평안한 얼굴로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아기를 안고 있고, 모든 가족들이 미소를 띄우면서 사랑스러운 얼굴로 일제히 아기를 모두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깨어나서 머지? 하고는 그 다음다음날 테스트를 했는데 임신이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어제 의사선생님께서 "달린 건 없네요. 공주님이네요" 하셨어요. ㅎㅎㅎ신혼 초, 그 꿈이 태몽이었나보아요 ㅎㅎ 제 사촌여동생도 저의 딸도 미리 와서 꿈속에서 본인 성별을 알려주고 가네요. 엄마! 내가 곧 태어날꺼아! 하면서요. 우리 공주님은 너무 미리스럽게 와서 알려주고 간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요 ㅎㅎㅎ 아, 그리고 최근에 또 꿈속에서 친정엄마가 아기를 안고 제 앞으로 막 걸어 가시면서 "니 아들이아~" 하시던데.. 혹시 둘째도 자기 누나처럼 아주아주 급함스럽게 너무너무 미리스럽게 몇 년 일찍 제 꿈에 나타나서 '엄마 나도 태어날꺼니 준비해' 라고 알려주고 간걸까요? ㅎㅎㅎㅎㅎ이상 저의 태몽이었습니다!^^모두모두 순산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goddl27 작성일 : 2017-05-13 축하건수 : 0
6997
 새,물고기,동물
 아들
 시어머니
 
귀여운 강아지가 어머님 따라서 오더라고 하시더라구요ㅎ 사촌언니가 둘째 가졌을때 꿈에 첫째랑 강아지 쓰다듬는 꿈꿨다고 했는데 아들이여서 느낌상 아들같다~하고 있었네요ㅎ 강아지처럼 귀엽고 건강하고 발랄한 아이일 것 같아요 :)
  작성자: sjnidream 작성일 : 2017-05-12 축하건수 : 0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
 
 
 
 
요즘 켈로그에서 베이블레이..  
프롬비 워터캡슐 무선 미니..  
주부 자격증 취득해서, 재..  
모든걸 다할수 있는 만능 ..  
[배시시 산모교실 인천] ..
[배시시 산모교실 오산동탄..
[배시시 산모교실 시흥] ..
[배시시 산모교실 목포] ..
비비엔다]마
마더스베이비
램프다우연]
레이퀸] 유
아리베베 친
릴헤븐]출산
밀로앤개비]
페도라]20
2015 보
타이니러브]
리본] 팅커
릴헤븐]데일
쟌피오베르]
그라노떼10
롤베이비]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