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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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딸
 지인
 
가장 친한 친구가 꿈에 실뱀이 나왔더래요 실뱀이 자기를 꽉 물어버려서 놓으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집어 던져도 보고 해도 계속 와서 물더랍니다 혹시나 본인 태몽일까 싶었지만 저의 태몽을 대신 꿔줬더라구요 ㅎㅎ 실뱀꿈은 딸이라더니 진짜 딸맘이 되었어요
  작성자: hyeim3879 작성일 : 2017-04-20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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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아들
 본인
 
신랑하고 신혼 2년 즐기던 즈음.그날은 잠들기전에 좋은 꿈을 꿀거같더라구요. 안자고 컴퓨터하는 남편에게 "여보,우리 빨리자자,왠지 태몽꿀거같애"라고 말한뒤, 잠자리에 들었는데..진짜 그날 태몽을 꿨어요.신기해요 친정근처에 강이 있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수영도 하고 고디,메기,조개를 잡던 깨끗한 강이였거든요. 꿈에서도 그강을 거닐다가 큰조개가 눈에 띄어 제가 얼른가서 주어 집에 가지고 왔네요. 조개꿈은 딸이라던데 제 상체만한 조개여서 그런가 아들이네요.아직도 꿈이 생생합니다. 이렇게 와준 아이에게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99일 남았는데 얼른 만나고 싶어요. 건강하게 엄마품으로 와주렴^^
  작성자: redangel114 작성일 : 2017-04-19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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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임신 7주쯤이었어요! 물가에 제 몸집만한 까만 잉어가 뻐끔뻐끔거리면서 누워있더라구요 크기가 너어무 크길래 꼭 내가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잉어 위를 덮쳤어요 잉어를 끌어안고는 한동안 씨름을 했지요 어찌나 힘이 세던지 제 품안에서 미친듯이 팔딱팔딱거리는데 진이 다 빠지는게 꿈인데도 힘들더라구요ㅜㅜ 까만 잉어도 열받았는지 제 팔을 꽉 물어버리길래 너무 놀라서 꿈에서 깨버렸어요! 너무 생생하길래 우리 아가 태몽으로 확신했어요ㅎㅎ 크기도 크고 색깔두 어두운 잉어라 아들로 확신했던 울 아가,딸일 확률이 훨씬 높다네요^^; 얼마나 씩씩하고 대장부같은 아이일까 엄청 기대되요!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hanjh428 작성일 : 2017-04-1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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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딸
 남편
 
개인 사업을 하는 우리 남편, 하루 일과를 끝내고 정산을 하려고 사무실 서랍을 열었는데 번쩍 번쩍 금덩이가 들어 있었다고 해요! 그날 따라 오늘 일이 잘 풀린다고 생각했는데 금덩이가 있어 정말 깜짝 놀랐더랍니다 :) 이런 일이 현실에서 벌어지면 좋겠지만, 남편의 꿈으로 끝났어요. 하지만 그날 새벽, 남편이 행복한 꿈을 꾸는 동안 임신테스트기로 우리 아가를 확인하는 우연의 일치가...! 금덩이와 함께 복덩이가 되어 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우리 금복이를 정말 사랑해요 :)
  작성자: neulkkum 작성일 : 2017-04-15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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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지인
 
첫 임신때 일란성 쌍둥이(아들)이었는데 쌍태아수혈증후군이라는 질병과 그 이후 갑자기 터진 양수로 지켜내지못하고 17주에 보내주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었지만 다시 좋은 아이가 저에게 와줄거라고 믿으며 지내던 날 임신소식을 알게되었고 제 지인(친한언니)이 꾼 태몽을 듣게되었습니다 꿈 속에 허물도 벗지 못한 새끼뱀 두 마리가 서로 묶여있는 채로 언니 앞에 죽어 있어서 버리려고 테이프로 칭칭감아서 가져가는데 버리려는 곳에서 호피무늬 뱀 한마리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뱀이 무척이나 건강해보이고 무섭진 않고 귀여워보였다고 합니다~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는 모르지만 언니 태몽처럼 건강하게 태어나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yanky23 작성일 : 2017-04-15 축하건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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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딸
 시어머니
 
임신인줄 모르고 어머님께서 태몽을 꾸셨다기에 형님의 태몽일꺼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형님도 이제 2살되는 아들이 있는지라 아직 아니라며 어떤 태몽인 여쭤보니 "꽃이 펼쳐져 있는데 너무 빛나고 예뻐서 손을 못대겠더라"고 하셨습니다. 딸 태몽인것 같다고 형님께서 나중에 아기 가지면 살테니 누구 주지 말라는 말에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한달지날때쯤 월경을 하지 않고 지나가기게 이상하게 여겨 좀 더 있어보았는데도 하지 않아 테스트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지 뭐에요!!! 그래서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임신 6주였습니다^^ 2주차쯤 어머님께서 먼저 태몽을 꾸셨고 아마도 우리 아기가 자신이 있다는것을 알리고 조심히 다니라고 한 것 같아 미안하면서도 저에게 와준 것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형님께서도 축하한다며 태몽이 저희부부꺼 인줄 눈치는 챗지만 결혼한지 2달채되지 않아 그랬는데 허니문이었다며 가족끼리 웃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제는 안정을 찾아 20주접어드는 시점입니다^^ 태몽이야기를 서로 듣고 들려준다기에 올려봅니다^^ 우리 아기의 태몽이야기였습니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seoha03 작성일 : 2017-04-14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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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가족
 
임신인줄 몰랐을때 친척언니가 아주 알록달록한 아름다운 실뱀이 자신의 몸을 감싸안았다며 혹 좋은 소식이 없냐며 물어봤을때 저는 아직 소식없다고만 했었어요 그런데 3주 후 설날이 지나고 나서 임신사실을 알았네요 그 후로도 가족이나 지인중에서 물고기꿈.돼지꿈등 연락이몇번왔었지요 아마 노산이라 다들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듯요 ㅎ 이번주 토요일에 정기검진인데 성별이 괜시리 궁금해지네용
  작성자: msll7833 작성일 : 2017-04-11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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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남편
 
아직 성별이 나오지는 않은 임신5개월차 쑥쑥맘입니다. 임신 5주차 정도에 신랑이 고래가 하늘을 나는 꿈을꿨다고 합니다. 시어머니께서는 아들인거같고 부귀영화할 꿈이라고 하는데..ㅎ 혹여나 딸이면 어쪄죠?ㅎ저는 상관없지만 시부모님이 시대하고 계시는 눈치네요^^
  작성자: Kgirljo 작성일 : 2017-04-11 축하건수 : 0
6982
 새,물고기,동물
 모름
 본인
 
초롱초롱하게 생긴 검은색 푸들 강아지가 씨익 웃으며 저에게 오는 꿈이였어요...신기한건 "태승"이라는 두 글자가 함께 보였어요...^^임신 확인 후 울 아가의 태명은 당연히 "태승"이로 부르고 있어요^^
  작성자: ilovets 작성일 : 2017-04-10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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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어머니
 
1. (친정어머니)어머니가 알밤을 주워 담는 꿈-임신초기에 꾸셨는데 임신확인받고 말씀해주셨어요~! 2. (본인)사람 몸집만한 호랑이가 앞발을 들고 서있는 신랑에게 기대어 젖병의 우유를 먹는 꿈-임신확인 후에 제 꿈에 나타났어요 3. (본인)너무 귀여운 고슴도치가 사람들 사이에 끼려고 해도 다르다는 이유로 외면받는데 제가 "괜찮아. 네가 잘못한 건 없어."하면서 토닥여주는데, 고슴도치가 제 자식같은 느낌이었어요.
  작성자: yujin0103 작성일 : 2017-04-0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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