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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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베이비] 오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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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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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아들
 어머니
 
친정엄마께서 큰꽃 몇송이를 따는 꿈을 꾸셨데요ㅎ 꽃이라해서 딸인가했는데 크기가 큰건 아들이라고 하시더라구욯 진짜로 아들로 판명되었네요ㅎㅎ
  작성자: dodo1121 작성일 : 2017-04-2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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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딸
 어머니
 
엄마 꿈에 제가 하얀 강아지를 안고 있었대요ㅎ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엄마가 자기두 한번 안아보자고 했는데 제가 싫다고 혼자 강아지를 꼬옥 안고있었다고~
  작성자: iar84 작성일 : 2017-04-2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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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딸
 어머니
 
저희엄마가아이성별알지못했을때 태어나서만가지의복을누리며살라고만복이라고지었어요~~♡
  작성자: minhomh482 작성일 : 2017-04-2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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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딸
 본인
 
저는 꿈이 보석이 엄청많이 갖게 되는꿈꾸었거든요 근데 딸래미였어요 ㅎㅎ
  작성자: sssm2s 작성일 : 2017-04-2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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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아들
 본인
 
아이를 낳는 꿈을 꾸었는데, 쌍둥이었고 조금뒤 한 아이가 더 나왔는데 아이가 아니라 황금알이었어요 황금이 너무 반짝이고 커서 놀라웠는데 앞에나온 쌍둥이도 황금알로 변해있지 뭐에요 실제로 전 아들하나를 품고있답니다^^ 커다란 황금알 3개! 너무 좋은꿈인것 같아 복권을 샀는데 전부 꽝이더라구요 ㅎㅎ 이건 태몽인거 맞죠^^
  작성자: suboung15 작성일 : 2017-04-20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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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딸
 지인
 
가장 친한 친구가 꿈에 실뱀이 나왔더래요 실뱀이 자기를 꽉 물어버려서 놓으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집어 던져도 보고 해도 계속 와서 물더랍니다 혹시나 본인 태몽일까 싶었지만 저의 태몽을 대신 꿔줬더라구요 ㅎㅎ 실뱀꿈은 딸이라더니 진짜 딸맘이 되었어요
  작성자: hyeim3879 작성일 : 2017-04-20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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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아들
 본인
 
신랑하고 신혼 2년 즐기던 즈음.그날은 잠들기전에 좋은 꿈을 꿀거같더라구요. 안자고 컴퓨터하는 남편에게 "여보,우리 빨리자자,왠지 태몽꿀거같애"라고 말한뒤, 잠자리에 들었는데..진짜 그날 태몽을 꿨어요.신기해요 친정근처에 강이 있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수영도 하고 고디,메기,조개를 잡던 깨끗한 강이였거든요. 꿈에서도 그강을 거닐다가 큰조개가 눈에 띄어 제가 얼른가서 주어 집에 가지고 왔네요. 조개꿈은 딸이라던데 제 상체만한 조개여서 그런가 아들이네요.아직도 꿈이 생생합니다. 이렇게 와준 아이에게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99일 남았는데 얼른 만나고 싶어요. 건강하게 엄마품으로 와주렴^^
  작성자: redangel114 작성일 : 2017-04-19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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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임신 7주쯤이었어요! 물가에 제 몸집만한 까만 잉어가 뻐끔뻐끔거리면서 누워있더라구요 크기가 너어무 크길래 꼭 내가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잉어 위를 덮쳤어요 잉어를 끌어안고는 한동안 씨름을 했지요 어찌나 힘이 세던지 제 품안에서 미친듯이 팔딱팔딱거리는데 진이 다 빠지는게 꿈인데도 힘들더라구요ㅜㅜ 까만 잉어도 열받았는지 제 팔을 꽉 물어버리길래 너무 놀라서 꿈에서 깨버렸어요! 너무 생생하길래 우리 아가 태몽으로 확신했어요ㅎㅎ 크기도 크고 색깔두 어두운 잉어라 아들로 확신했던 울 아가,딸일 확률이 훨씬 높다네요^^; 얼마나 씩씩하고 대장부같은 아이일까 엄청 기대되요!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hanjh428 작성일 : 2017-04-1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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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딸
 남편
 
개인 사업을 하는 우리 남편, 하루 일과를 끝내고 정산을 하려고 사무실 서랍을 열었는데 번쩍 번쩍 금덩이가 들어 있었다고 해요! 그날 따라 오늘 일이 잘 풀린다고 생각했는데 금덩이가 있어 정말 깜짝 놀랐더랍니다 :) 이런 일이 현실에서 벌어지면 좋겠지만, 남편의 꿈으로 끝났어요. 하지만 그날 새벽, 남편이 행복한 꿈을 꾸는 동안 임신테스트기로 우리 아가를 확인하는 우연의 일치가...! 금덩이와 함께 복덩이가 되어 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우리 금복이를 정말 사랑해요 :)
  작성자: neulkkum 작성일 : 2017-04-15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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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지인
 
첫 임신때 일란성 쌍둥이(아들)이었는데 쌍태아수혈증후군이라는 질병과 그 이후 갑자기 터진 양수로 지켜내지못하고 17주에 보내주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었지만 다시 좋은 아이가 저에게 와줄거라고 믿으며 지내던 날 임신소식을 알게되었고 제 지인(친한언니)이 꾼 태몽을 듣게되었습니다 꿈 속에 허물도 벗지 못한 새끼뱀 두 마리가 서로 묶여있는 채로 언니 앞에 죽어 있어서 버리려고 테이프로 칭칭감아서 가져가는데 버리려는 곳에서 호피무늬 뱀 한마리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뱀이 무척이나 건강해보이고 무섭진 않고 귀여워보였다고 합니다~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는 모르지만 언니 태몽처럼 건강하게 태어나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yanky23 작성일 : 2017-04-15 축하건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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