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7012
 금,은,보석
 딸
 본인
 
친정어머니께서 나오셨다. 꿈을 잘안꾸는 나에게 너무도 생생하게 남는 꿈이다 친정어머니는 날 부르시더니 누런금에 엄청 큰 다이아몬드가 가운데 떡하니 반혀있는 반지 하나를 내밀면서 너에게 주는거니 받아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도 큰 다이아몬드라서 정말 주는거예요 하며 몇번이나 물으며 내손에 들고서 행복해하며 꿈에서 깼다
  작성자: yimi3100 작성일 : 2017-07-03 축하건수 : 0
7011
 식물,꽃,과일,채소
 딸
 어머니
 
엄마가 태몽을 꾸셨어요. 석류였는데 예쁘게 빨간 석류가 여러개 있었는데 그중에 가장 빨갛게 탐스럽게 익은 석류를 고르셔서 품에 안으셨데요 석류꿈은 딸이라던데 정말 딸이예요^^ 신기해요ㅋㅋ
  작성자: ss8686 작성일 : 2017-06-29 축하건수 : 0
7010
 새,물고기,동물
 모름
 남편
 
맑고 깊은 바다에서 남편이 바다속에 있었는데 머리위로 눈부신게 있어 봤는데 바다위에 엄청큰 거북이가 있었고 거북이 밑으로 너무 화려하고 이쁜 물고기가 신랑머리위에 있었데요 신랑이 물고기 보고 너무 이뻐서 쳐다보고 만지는꿈 꿧데요 ㅎㅎ 그리고 3일뒤에 임신사실 알앗어요^^
  작성자: zldzkahdla 작성일 : 2017-06-27 축하건수 : 0
7009
 기타
 딸
 남편
 
남편이 배가 아팠는데 꽉 막힌것처럼 아무것도 나오지를 않더래요. 그러다 갑자기 퐁! 하고 알을 낳았다고 하네요~
  작성자: dmsdl83 작성일 : 2017-06-19 축하건수 : 0
7008
 새,물고기,동물
 아들
 어머니
 
저희는 결혼전이고 올해 11월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신비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임신이 아닐거라고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아서 아기를 가지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가서 임신 소식을 알고 시댁에 먼저 알렸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께서 이쁜닭이 집에 들어와서 나가지 않아서 자꾸 내보내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비슷한 꿈을 할머니께서도 꾸시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닭이라 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병원에서 파랑색을 준비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뜻하지 않게 아기가 생기고 뜻하지 않게 아들이 생기고 모든게 뜻대로 되는게 아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태어날 아기에게 미안하고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kangbomyi 작성일 : 2017-06-12 축하건수 : 0
7007
 금,은,보석
 아들
 본인
 
금괴가 방안에 가득 들어있는데 가방에 담아서 다들 들고나갈때 제가 그중에 가장 빛이 나는 작고 예쁜 금괴를 주머니에 몰래 넣어서 왔어요 ^^
  작성자: ksm0532 작성일 : 2017-05-30 축하건수 : 0
7006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평소에도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지디는 그냥저냥 팬심은 없었어요 꿈에서 지디가 콘서트를 끝나고 뒷풀이를 같이 가자고 하길래 같이 벤에 올라탔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잠시 휴게소에 들렸는데요, 옆에 도랑이 있었는데 깨끗하고 물도 아주 깨끗했어요 비단잉어들이 정말 많았는데 제가 밥을 주겠다고 수영을 하며 비단잉어들에게 먹이를 주고는 그만 먹자~ 이러면서 먹이를 도랑 밖으로 던지는 순간 어디서 갈매기 한마리가 제 손을 콰악 물었네요 아프고 또 아프고 아파서 엉엉 울었네요 지디 붙잡고 ㅋㅋㅋ 지디가 나와서 아들인가 싶었는데 딸이네요 ~ ㅎㅎ
  작성자: ihgf79s 작성일 : 2017-05-30 축하건수 : 0
7005
 새,물고기,동물
 아들
 남편
 
바다에서 큰 고래무리중 맨앞에 있는 고래등에 타고 바다를 활보했데요~ 분명 자기보다도 더 큰 고래였는데도 무섭지않고 계속 타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는 임신한줄도 모르고있어서 남편이 로또당첨되는 꿈인줄알고 저한테 말도 안하고 로또를 샀는데 결과는 꽝!! 근데 그 꿈을 꾸고 그 주에 임신확인했어요~
  작성자: eun1986 작성일 : 2017-05-29 축하건수 : 0
700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임신사실도 몰랐던 아주초기(이후에 세어보니 16일째되던날) 자연경관이 아주 수려한 깊은 계곡에서 푸른은빛용이 절보고 있더라구요. 용이 제게 다가오려는데 제가 아니라고 손사레를 치며 아니야 아니야 안녕~을 연발... 제 품에 안기거나 다가오진 않은거 같아서 태몽일거라곤 생각도 못했었죠. 이후 16주 성별확인을 앞두고 침실로 밤비같은 꽃사슴 한마리가 들어오더니 저희 부부가 자고있는 침대로 푹 들어와 안기더라구요~ 딸이겠거니 생각하고 검진갔는데.. 아주 다리사이존재감이 아주 뿜뿜한 꽃사슴닮은 용이더라구요. 꿈에서까지 성별을 부정한 애미인것 같아 미안한맘에 요즘 폭풍 태담해주고 있어요^^;
  작성자: minya486 작성일 : 2017-05-29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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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투명항 어항에 초록색 이끼가 가득차있었어요. 제가 그안에 손을 집어 넣어서 엄청 초록색 거북이를 꺼내었어요. 그 거북이를 앉고 제가 신랑한테 아빠라고 불러봐 이랬더니 거북이가 아빠~ 하면서 긴 혀를 쭈욱 내밀었는데 깜짝 놀라서 깬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kissmekyo 작성일 : 2017-05-24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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