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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베이비] 오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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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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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딸
 본인
 
꿈에서 어떤 낯선 공간에 저 혼자 있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한 명씩 들어오더니 저에게 그냥 이유없이 빨간 장미꽃 한 송이씩 주더라구요~ 전 가운데에 그냥 서있고요~ 총 서른 명 가까이에게 한 송이씩 받고나니 나중엔 제 품에 장미꽃이 한 가득~~~^^ 근데 그걸 나한테 왜주지?가 아니라 당연하게 받고 있었어요ㅋ 그리고 맨 마지막엔 또 어떤 사람이 와서 상자를 열어서 엄청 큰 빨간 루비랑 초록 루비를 보여줬어요~ 갖고 싶은 거 고르라면서^^ 둘 다 넘 예뻐서 고민 중에 깼네요^^ 빨강 집으려다 초록색 집어야지 생각하던 차에 깨서 넘 아쉬웠어용ㅋㅋ
  작성자: tozhal87 작성일 : 2019-01-1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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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달,별,산,물,불
 모름
 남편
 
첫째도 신랑이 태몽을 꿨었는데 둘째도 신랑이 태몽을 꿨네요~ 둘째의 태몽은 1월 1일 새해날 꾼 꿈인데요. 신랑이 저희 친정집 마당에 나오는데 산봉우리마다 사람들이 무수히 많이 서있고 신랑 앞으로 엄청 크고 밝은 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신랑은 그 해를 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속 담긴 해의 색이 잊을 수 없을 만큼 예쁘고 황금빛이 났다고 하네요. 아직 10주차라서 성별은 알 수 없지만 새해 첫 날에 꾼 따뜻한 태몽이였습니다^^
  작성자: vkfks1593 작성일 : 2019-01-09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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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지인
 
특이하게도 우리 이모가 꾸신 꿈이에요. 거센 물길을 헤치고 커어다란 물고기 한 마리를 덥썩 잡아올리셨대요. ㅋㅋ 길몽인 것 같아서 사촌동생 취직하는 꿈인 줄 아셨다는데 알고보니 제 태몽이지 뭐예요~ 물고기 한 마리는 아들 꿈이라는데 아이 성별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작성자: yk1456 작성일 : 2018-12-14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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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남편
 
에메랄드 빛 아름다운 바다에 신랑이 수영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닷물 안에 무언가 지나가서 잡고 보니 크고 멋지게 생긴 돌돔이였다고 하네요^^ 태몽을 말하면 다들 아들일거라고 하시던데 실제로 초음파로 확인해보니 아들이었답니다~~❤ 신기하죠!?
  작성자: ming9505 작성일 : 2018-12-05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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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딸
 본인
 
꿈에서 하루종일 어떤 남자가 절 따라다녀서, 마지막에 "왜이렇게 따라다녀요!"라고 했더니, 작은 보석 주머니를 주더라구요! 그걸 쏟아보라고 해서 쏟았더니 작은 금은보화, 다이아몬드, 금, 은, 팔찌, 반지, 목걸이 등등.. 엄청난 보석들이 쏟아져서 양 손 가득 수북히 쌓이는 꿈이었어요!! 기분이 좋아서 아침에 배시시 웃으면서 깼네요 ㅋㅋ
  작성자: agmc0430 작성일 : 2018-11-2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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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가족
 
작은백사한마리가 이불속으로 쏙~~~ 당연히 딸인줄알았지만... 한마리는 아들이라네요????(성별확인하고 뒤늦게안사실;;;;;)
  작성자: kjm4019 작성일 : 2018-11-2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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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위인,불상,스님
 아들
 본인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께서 저보고 웃으시면서 "수진이 임신했나~" 하시며 엄청 커다랗고 진한 초록색 수박을 안겨주시더라구요ㅎㅎ 수박이 너무 커서 두 팔 크게 벌려 안아들고 집에 왔어요^^ 성별은 아들이네요♥
  작성자: sujien33 작성일 : 2018-11-22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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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지인
 
4년전 3년간 잘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친구와 함께 한달반 유럽여행을 하고 왔어요! 같이 여행했던 제일 친한 친구가 갑자기 꿈에 성인 키만큼 크고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다가왔대요. 생김새가 너무 예쁘고 무섭지않아 폭하고 안아주었다는데 그로부터 2주후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구렁이가 나타나면 아들꿈이라는데 정말 아들이었네요!
  작성자: wkdtnwls0925 작성일 : 2018-11-0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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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말이 엄청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는데 (말 색깔이나 모습 등은 정확하게 기억하지 않아요) 처음엔 강아지인가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더니 제쪽으로 달려와 폭삭 안겼답니다~ 말이 안기는 모습이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태몽일거라고 생각했어요^^ 말 색깔에 따라 아들, 딸 구분을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생각이 안나서 그저 기다렸더니 딸이라네요^^
  작성자: hwaum06 작성일 : 2018-10-2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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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사자들이 집으로 들어왔어요 무서워서 숨어있었는데 아기사자가 제 품으로 안겼어요 아기사자를 아가처럼 꼭 끌어안았고 꿈이었는데 체온도 느꼈어요 아직도 태몽이 생생하네요 초음파 검사결과 미사일을 쏘고있다네요ㅎㅎㅎ
  작성자: dhdhdd 작성일 : 2018-10-21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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