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7100
 새,물고기,동물
 아들
 지인
 
4년전 3년간 잘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친구와 함께 한달반 유럽여행을 하고 왔어요! 같이 여행했던 제일 친한 친구가 갑자기 꿈에 성인 키만큼 크고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다가왔대요. 생김새가 너무 예쁘고 무섭지않아 폭하고 안아주었다는데 그로부터 2주후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구렁이가 나타나면 아들꿈이라는데 정말 아들이었네요!
  작성자: wkdtnwls0925 작성일 : 2018-11-03 축하건수 : 0
7099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말이 엄청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는데 (말 색깔이나 모습 등은 정확하게 기억하지 않아요) 처음엔 강아지인가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더니 제쪽으로 달려와 폭삭 안겼답니다~ 말이 안기는 모습이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태몽일거라고 생각했어요^^ 말 색깔에 따라 아들, 딸 구분을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생각이 안나서 그저 기다렸더니 딸이라네요^^
  작성자: hwaum06 작성일 : 2018-10-23 축하건수 : 0
7098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사자들이 집으로 들어왔어요 무서워서 숨어있었는데 아기사자가 제 품으로 안겼어요 아기사자를 아가처럼 꼭 끌어안았고 꿈이었는데 체온도 느꼈어요 아직도 태몽이 생생하네요 초음파 검사결과 미사일을 쏘고있다네요ㅎㅎㅎ
  작성자: dhdhdd 작성일 : 2018-10-21 축하건수 : 0
7097
 새,물고기,동물
 아들
 시어머니
 
시어머니동네에 이쁜송아지두마리가 있어 데려왔더니 집에와보니 흑돼지두마리로변해있었대요 시누는 바다에서 조개를 한없이 끌어다담는꿈을꿨구요
  작성자: ghdlsy 작성일 : 2018-10-03 축하건수 : 0
7096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길을 지나가는데 엄청 큰 수조?에서 엄청 큰 장어가 헤엄치고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계속 구경했다.
  작성자: da792000 작성일 : 2018-10-01 축하건수 : 0
7095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가족이랑 여행을가서 새로운 나라에 딱 도착하자마자 집채만한 사슴이 앞에있는거예요. 너무 신기해서 걸음을 멈췄는데 그사슴이 고개를 낮춰 저랑눈시선을 맞추더니 그맑고 엄청크고 예쁜 눈으로 저를 계속 바라보더라구요. 둘이 말없이 눈을 맞추고 한참 있딘긴 꿈에서 깼는데 너무 성스럽고 예뻐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로또꿈인가했는데 태몽 이였네요. 뿔도멋지고 눈도 초롱초롱 사슴은 뿔이있으면 아들, 암컷이면 딸이라는데 전 아들입니다.
  작성자: ekfo86 작성일 : 2018-09-15 축하건수 : 0
7094
 새,물고기,동물
 아들
 가족
 
저희 아주버님이 임신한지 얼마 안됐을때 꾼꿈이에요. 아주버님이 낚시를 좋아하는데, 낚시하고 있는데 큼지막한 많은 메기들이 아주버님 품으로 몰려들었다고 하네요.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며 메기꿈이라 딸이면 혹시 메기 닮을까봐 걱정했다는데 아들이라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ㅎ
  작성자: casin7 작성일 : 2018-09-14 축하건수 : 0
7093
 조상,위인,불상,스님
 아들
 어머니
 
외할머니가 돌아가신지 벌써 3년째.. 엄마 꿈에 외할머니가 잘 안나오시는데 어느 날 꿈 속에 나오셨다고 한다. 외할머니가 친정집을 막 돌아다니시고 우리 엄마가 외할머니를 따라 이 방, 저 방 다니셨다고.. 그리운 우리 외할머니가 엄마께 예쁜 구슬 하나를 주셔서 엄마가 소중히 간직하셨다고 한다. 외할머니 너무 보고싶어요.. 보물같은 우리 봉봉이 건강하게 잘 태어나고 자랄 수 있도록 항상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
  작성자: meetham 작성일 : 2018-08-16 축하건수 : 0
7092
 식물,꽃,과일,채소
 딸
 가족
 
시이모님께서 파란감 한아름을 시어머니 품에 안기고, 그 파란감을 품에 안은 시어머니께서는 사자 한마리와 같이 서 있었다고 합니다. 시어머니 옆에 서 있었던 사자는 아무래도 오빠가 우리 별님이를 지켜주기 위해 있었던거 같아요. 오빠 태몽이 사자였다고 시어머니께서 알려주셨거든요.
  작성자: mkkim1005 작성일 : 2018-08-11 축하건수 : 0
7091
 식물,꽃,과일,채소
 딸
 어머니
 
엄마가 꿈을 꾸셨는데 아주 노랗고 큰 늙은호박이 나무에 한개가 크게 달려있었데요. 근데 그냥 쳐다만보셨다고해요.그걸 따면 아들이였다는 후문이 ㅋ 근데 쳐다만보고 깨버리셨는데 정말 생생하셨다고 하셨어요 ^^
  작성자: ehwks486 작성일 : 2018-07-26 축하건수 : 0
[이전 10개]12345678910[다음 10개]
 
 
 
 
프롬비 워터캡슐 무선 미니..  
주부 자격증 취득해서, 재..  
모든걸 다할수 있는 만능 ..  
[LG생활건강][만원특가]..  
[배시시 산모교실 부산] ..
[배시시 산모교실 목포] ..
[배시시 산모교실 순천/광..
[태명 이벤트] 10월 태..
비비엔다]마
마더스베이비
램프다우연]
레이퀸] 유
아리베베 친
릴헤븐]출산
밀로앤개비]
페도라]20
2015 보
타이니러브]
리본] 팅커
릴헤븐]데일
쟌피오베르]
그라노떼10
롤베이비]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