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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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아들
 본인
 
어두운 밭에서 제가 사람들과 고구마를 캐고 있더라구요ㅎㅎ 하늘은 어두운데 저와 사람들 주위는 밝고 신나고 행복한 느낌이였어요~ 그런데 다들 엄청 작은 고구마만 캐고 있는데 저혼자만 엄청 크고 깨끗한 고구마를 캐고 있더라구요. 힘들다는 생각도 못하고 우와 고구마가 크고 흙에서 나왔는데 왜이렇게 깨끗하지? 가지고 집으로 가야겠다하면서 제 품에 꼭 안고 집으로 가는 꿈이였어여 ㅎㅎㅎ설마 태몽인가 했는데 딱 저희 아가가 찾아왔네요~^^ 튼튼하고 무럭무럭 잘 자라야해 우리 아들~!
  작성자: snqksnqk 작성일 : 2019-03-18 축하건수 : 0
7109
 기타
 딸
 본인
 
첫째는 친정엄마가 꿈을꿨었는데 둘째는 제가직접꿨네요 ㅎㅎ 시장을 다녀오는데 꿀떡이 왜이렇게 맛있어보이는지 두개나 사서 도망치듯 집으로와서 가방을열어봤더니 꿀떡두개가 위아래로있었는데 위에껀 비닐랩이씌여있고 아래껀 뜯어져있더라구요ㅠ 꿀떡얘기하니 친정엄마가 딸인거같다고~~ 근데왜 두개냐고~~쌍생아인지 기대도 좀했었지만.. 그래도 예쁜딸하나로 만족합니다^^*
  작성자: tkagh1212 작성일 : 2019-02-28 축하건수 : 0
7108
 새,물고기,동물
 모름
 본인
 
제가 꿈을 잘꾸는편은 아닌데 자고있는데 다리밑에서?무섭다느낌 있었는데 두꺼비가 튀어나왔어요 제가ㅜㅠ쫓아냈지만요.. 내일이면 아기유무확인할수있지만ㅠ 우리쑥쑥이는꼭 저한테 와서 쑥쑥크겠죵^^♡ 쑥쑥아
  작성자: kissmether08 작성일 : 2019-02-01 축하건수 : 0
7107
 새,물고기,동물
 딸
 남편
 
임신인줄 모르고 발리여행중에 남편이 아침에 꿈을꾸었다고 얘기하는거예요. 2층침대 2층에서 자고 있는데 아래 엄청 큰 호랑이한마리가 믿에서 어슬렁거리며 걸어다니고 있었답니다. 무서운 마음에 2층침대에 홀로 누워서 바라보는데 호랑이가 두발로 서서 2층침대 나간에 매달리려고 점프점프 앞발로 휘젓고 치더래요. 한 5분간 호랑이와 사투끝에 큰 호랑이가 결국 침대를 무너뜨렸고 남편은 으악- 비명과 함께 무너지는 침대에서 떨어지며 호랑이를 끌어안았답니다.무슨꿈이 이렇지 놀래서 깼는데.. 열흘뒤 임신테스트기 두줄 확인되었고 현재 5월 호랑이같은 씩씩한 딸 출산 예정입니다!!^-^
  작성자: linayoung 작성일 : 2019-01-25 축하건수 : 0
7106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꿈에서 갑자기 아주큰 황금물고기가 눈을 동그렇게 뜨고 내앞에 거리를두고 있는데 엄청 이쁘고 화려해서 반짝반짝 빛이나 눈을뜰수없었어요..그런데 황금물고기가 도망도 안가고 내앞에서 계속 나를 쳐다보며 있는거에요 저는 와~~황금물고기네 너무 이쁘다 하며 감탄을하며 계속쳐다보다 깼어요.
  작성자: lhyf0007 작성일 : 2019-01-19 축하건수 : 0
7105
 식물,꽃,과일,채소
 딸
 본인
 
꿈에서 어떤 낯선 공간에 저 혼자 있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한 명씩 들어오더니 저에게 그냥 이유없이 빨간 장미꽃 한 송이씩 주더라구요~ 전 가운데에 그냥 서있고요~ 총 서른 명 가까이에게 한 송이씩 받고나니 나중엔 제 품에 장미꽃이 한 가득~~~^^ 근데 그걸 나한테 왜주지?가 아니라 당연하게 받고 있었어요ㅋ 그리고 맨 마지막엔 또 어떤 사람이 와서 상자를 열어서 엄청 큰 빨간 루비랑 초록 루비를 보여줬어요~ 갖고 싶은 거 고르라면서^^ 둘 다 넘 예뻐서 고민 중에 깼네요^^ 빨강 집으려다 초록색 집어야지 생각하던 차에 깨서 넘 아쉬웠어용ㅋㅋ
  작성자: tozhal87 작성일 : 2019-01-17 축하건수 : 0
7104
 해,달,별,산,물,불
 모름
 남편
 
첫째도 신랑이 태몽을 꿨었는데 둘째도 신랑이 태몽을 꿨네요~ 둘째의 태몽은 1월 1일 새해날 꾼 꿈인데요. 신랑이 저희 친정집 마당에 나오는데 산봉우리마다 사람들이 무수히 많이 서있고 신랑 앞으로 엄청 크고 밝은 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신랑은 그 해를 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속 담긴 해의 색이 잊을 수 없을 만큼 예쁘고 황금빛이 났다고 하네요. 아직 10주차라서 성별은 알 수 없지만 새해 첫 날에 꾼 따뜻한 태몽이였습니다^^
  작성자: vkfks1593 작성일 : 2019-01-09 축하건수 : 0
7103
 새,물고기,동물
 모름
 지인
 
특이하게도 우리 이모가 꾸신 꿈이에요. 거센 물길을 헤치고 커어다란 물고기 한 마리를 덥썩 잡아올리셨대요. ㅋㅋ 길몽인 것 같아서 사촌동생 취직하는 꿈인 줄 아셨다는데 알고보니 제 태몽이지 뭐예요~ 물고기 한 마리는 아들 꿈이라는데 아이 성별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작성자: yk1456 작성일 : 2018-12-14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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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남편
 
에메랄드 빛 아름다운 바다에 신랑이 수영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닷물 안에 무언가 지나가서 잡고 보니 크고 멋지게 생긴 돌돔이였다고 하네요^^ 태몽을 말하면 다들 아들일거라고 하시던데 실제로 초음파로 확인해보니 아들이었답니다~~❤ 신기하죠!?
  작성자: ming9505 작성일 : 2018-12-05 축하건수 : 0
7101
 금,은,보석
 딸
 본인
 
꿈에서 하루종일 어떤 남자가 절 따라다녀서, 마지막에 "왜이렇게 따라다녀요!"라고 했더니, 작은 보석 주머니를 주더라구요! 그걸 쏟아보라고 해서 쏟았더니 작은 금은보화, 다이아몬드, 금, 은, 팔찌, 반지, 목걸이 등등.. 엄청난 보석들이 쏟아져서 양 손 가득 수북히 쌓이는 꿈이었어요!! 기분이 좋아서 아침에 배시시 웃으면서 깼네요 ㅋㅋ
  작성자: agmc0430 작성일 : 2018-11-2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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