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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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가족이랑 여행을가서 새로운 나라에 딱 도착하자마자 집채만한 사슴이 앞에있는거예요. 너무 신기해서 걸음을 멈췄는데 그사슴이 고개를 낮춰 저랑눈시선을 맞추더니 그맑고 엄청크고 예쁜 눈으로 저를 계속 바라보더라구요. 둘이 말없이 눈을 맞추고 한참 있딘긴 꿈에서 깼는데 너무 성스럽고 예뻐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로또꿈인가했는데 태몽 이였네요. 뿔도멋지고 눈도 초롱초롱 사슴은 뿔이있으면 아들, 암컷이면 딸이라는데 전 아들입니다.
  작성자: ekfo86 작성일 : 2018-09-15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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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가족
 
저희 아주버님이 임신한지 얼마 안됐을때 꾼꿈이에요. 아주버님이 낚시를 좋아하는데, 낚시하고 있는데 큼지막한 많은 메기들이 아주버님 품으로 몰려들었다고 하네요.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며 메기꿈이라 딸이면 혹시 메기 닮을까봐 걱정했다는데 아들이라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ㅎ
  작성자: casin7 작성일 : 2018-09-14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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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위인,불상,스님
 아들
 어머니
 
외할머니가 돌아가신지 벌써 3년째.. 엄마 꿈에 외할머니가 잘 안나오시는데 어느 날 꿈 속에 나오셨다고 한다. 외할머니가 친정집을 막 돌아다니시고 우리 엄마가 외할머니를 따라 이 방, 저 방 다니셨다고.. 그리운 우리 외할머니가 엄마께 예쁜 구슬 하나를 주셔서 엄마가 소중히 간직하셨다고 한다. 외할머니 너무 보고싶어요.. 보물같은 우리 봉봉이 건강하게 잘 태어나고 자랄 수 있도록 항상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
  작성자: meetham 작성일 : 2018-08-1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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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딸
 가족
 
시이모님께서 파란감 한아름을 시어머니 품에 안기고, 그 파란감을 품에 안은 시어머니께서는 사자 한마리와 같이 서 있었다고 합니다. 시어머니 옆에 서 있었던 사자는 아무래도 오빠가 우리 별님이를 지켜주기 위해 있었던거 같아요. 오빠 태몽이 사자였다고 시어머니께서 알려주셨거든요.
  작성자: mkkim1005 작성일 : 2018-08-11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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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딸
 어머니
 
엄마가 꿈을 꾸셨는데 아주 노랗고 큰 늙은호박이 나무에 한개가 크게 달려있었데요. 근데 그냥 쳐다만보셨다고해요.그걸 따면 아들이였다는 후문이 ㅋ 근데 쳐다만보고 깨버리셨는데 정말 생생하셨다고 하셨어요 ^^
  작성자: ehwks486 작성일 : 2018-07-2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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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어머니
 
어머니께서 신톤방통하게도 저희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사내아이를 옆에 끼고 오셔서는 이아이는 장차 공무원이 될거다 하셧대요~ 아직 임신 사실 말안하고 피검수치만 나왓을때라 그저 웃고 넘겻는데요 며칠뒤에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내가 꾼게 태몽인데 하시는거에여 누에 키우는 누에창고 가튼데서 누에들이 사각사각 뽕잎을 막 먹는소리가나더래요 그레서 그중에 한상자를 빼봣더니 중간에 큰 뱀이 꽈리를 틀고 앉아있고 주변에는 뽀얀 누에들이 있더라고 하시더라고요 누에꿈은 저도 첨들었는데 그때 임신사실 말씀 드릴려다가 그래도 심장소리듣고 나면 말씀드릴려고 태몽 감사하지만 꾹~!! 참았던 기억 지금 울아가 엄마한테 갑상선도오고 임당도 재검하고 빈혈도있고 중간에 여러가지 이벤트가 있었지만 잘크고있다고해서 늦은 나이에 넘 감사한 일이지요~ 다들 순산하세요^^
  작성자: kbk1447 작성일 : 2018-07-1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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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모름
 가족
 
시어머니께서 꿈에 다슬기를 큰다라에 받아서 이집저집 나눠주시고도 계속 차고 넘치는 다슬기꿈을 꾸셨데요~~ 저희 엄마는 빨갛고 예쁘게 생긴 고구마를 캐도깨도 계속 나오는 꿈을 꾸셨다하고요^^ 둘째임신되었는데 성별이 정말 궁금하네요!!
  작성자: ukjjesus 작성일 : 2018-06-2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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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아들
 아버지
 
저희 친정아빠가 꿈을 꾸셨는데 엄청 귀하고 높으신분이 중요한거라고 서류를 내리셨대요 기쁜마음으로 두손으로 받아드는 꿈을 꿨다고 하셨어요 그꿈을 꾸시고 신나게 로또 구매 하셨는데 그주가 채 가기도 전에 저희 애기소식이 전해졌고 그 높으신분이 삼신할매였나보다고 하셨어요
  작성자: libob 작성일 : 2018-05-1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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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모름
 어머니
 
저희 엄마가 꿈을 꿨는데 금팔찌,금목걸이,금반지로 치장을 하고 너무 도도하게 국수장사를 하고 있었데요~^^ 또 다른날 꾼 꿈은 저희 집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오셔서 저에게 금팔찌,금반지를 주고 가셨다네요~
  작성자: qwer2557809 작성일 : 2018-05-1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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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첫째때는 태몽을 양가부모님께서 꿔주셨는데, 둘째는 제가 꾸게되었네요. 조금은 쌩뚱맞은데, 청명하늘아래 알프스산맥이 자리잡은곳에 태평야바다같이 맑고 푸른 바다가 웅장하게 있었는데, 바다 한가운데 망치상어 한마리가 다양한 물고기들과 함께 놀고있더군요. 먼거리서 바라본 시선이어서 상어가 작게보였지만, 엄청나게 큰 상어가 아니었나 싶어요. 정말이지 산이 있고 바다가 있고, 거기에 상어까지~ 상어의 이미지는 무섭다기보다 신기하고 놀라웠다할까.
  작성자: mkk80 작성일 : 2018-05-0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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