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7116
 금,은,보석
 딸
 어머니
 
저희 어머니가 태몽을 꾸셨는데 호수에 손을 담궜는데 돈이 끊임없이 나오는 꿈을 생생하게 꾸셨다네요 알아보니 돈걱정없이 아주 풍족하게 잘 산다라는 뜻이더라구요^^
  작성자: jumh1104 작성일 : 2019-09-02 축하건수 : 0
7115
 식물,꽃,과일,채소
 딸
 가족
 
형부가 지나가는길에 기분좋은 동글동글 비가 내렸는데, 옆을보니 흰진달래가 가득피어있었대요~ 너무 예쁘고 탐스러워서 한아름 안아버렸다고 하더라구요ㅎ 안타깝지만 유일무이한 태몽이에요ㅎㅎ
  작성자: hosijr 작성일 : 2019-08-13 축하건수 : 0
7114
 새,물고기,동물
 모름
 가족
 
큰엄마께서 구렁이꿈을 꾸겼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척언니에게 넌 벌써 둘째갖을라거하냐고 머라하셨다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알고보니 저의 아가 행복이의 태몽이였습니다 구렁이가 나타나서 큰엄마를 콱물어서 밖에다가 버려도 다시와서 콱 이걸반복했다고하더라구요 되게 신기했습니다. 구렁이는 딸인지 아들인지 잘 모른다고해서 되게 궁금해요 지금ㅎㅎ 3주만 더 있으면 행복이 성별확인하러갑니당~~
  작성자: dkgusdl1322 작성일 : 2019-07-05 축하건수 : 0
7113
 식물,꽃,과일,채소
 모름
 본인
 
"우와~ 너무 예쁘다" 어느 집으로 들어선 저는 너무 놀랄 수 밖에 없었어요. 천장이며, 벽이며, 바닥이며 한곳도 빠짐 없이 꽃으로 가득한 곳에 들어서는 순간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었죠.저는 그 꽃들을 자세히 바라보며 행복 했고, 신기한 감정에 마치 천국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으며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 났습니다. 너무나 생생해서 남편에게 바로 말했더니~ 예쁜꿈을 꾸었다며 저를 포근하게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선명한 두줄을 보았고, 세상 떠나가게 펑펑 울었습니다. 8년을 기다렸던 아이. 기도와 눈물로 너무나 간절했던 아이. 그렇게 꽃같은 아이가 와주었네요.^ㅡ^
  작성자: clubdd2 작성일 : 2019-06-14 축하건수 : 0
7112
 기타
 딸
 가족
 
5남매인 우리아버지장남의 장녀입니당^^ 할머니의 사랑을듬뿍받고자란^^;;;;; 임신한걸 조심스레얘기할려다 할머니가 먼저 얘기해주시더라구요 2태몽을~~~ 첫번째는 우리아버지가졋을때의태몽과 비슷하게 또랑가?라고불리죠 시골에선 뱀이타고 기어올라가는꿈은아들인데 저는 뱀이 물가에서 놀고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가쓰나라고ㅋㅋ 그리고2번째는 거대한 아주큰~ 거북이가 할머니 품안에들어와야하는데 너무 커서 품안에안들어왓다면서 애가 쫌클꺼같다면서^^ 아직 전...우리아가태몽을 꾸지못했네욤ㅜ
  작성자: bulegirl3 작성일 : 2019-06-12 축하건수 : 0
7111
 식물,꽃,과일,채소
 아들
 본인
 
현재 28주된 예비맘입니다. 태명은 태몽이에요. 제가 짐 태몽이를 만나기전에 9주차 되는 열무(태명)를 보내고 3개월 후 임신을 하게되엇는데요 테스트전에 꿈에 익숙한 길목을 거닐다 택배 한박스를 받앗어요. 택배 박스위에 A4용지에 받는사람 태몽이 보내는사람 김이나라고 적혀잇는 박스엿는데 박스안을 열어보니 또다른 박스가 하나 더잇더라구요 그박스안에 무우가 잇엇어요. 혹시나 보냇던 아기가 다시 엄마품에 오는 듯한 느낌이 들엇어요. 그래서 태명은 생각지도 않고 박스에 기재되어잇던 태몽이로 건강하게 만날날을 기다리고 잇답니다.
  작성자: s2347511 작성일 : 2019-05-14 축하건수 : 0
7110
 새,물고기,동물
 아들
 가족
 
저희는 신기하게도 저포함 모든가족들이 뱀꿈을 꾸었어요~^^ 그중에서도 다들 비단같은 노란색 뱀꿈인대 크기가작지 않은 뱀이였고 여러마리 새끼들도 나왔다고 하시기도 하고 다들 접촉을 했다 하시네요^^ 막판에는 넓은물가 호숫가같은 곳에서 잉어같이 큰물고기 잡는꿈도 꾸었어요 첫째 못지않은 멋진 아들 태어나려나봅니다^^
  작성자: zhzhdkxm 작성일 : 2019-04-18 축하건수 : 0
7109
 식물,꽃,과일,채소
 아들
 본인
 
어두운 밭에서 제가 사람들과 고구마를 캐고 있더라구요ㅎㅎ 하늘은 어두운데 저와 사람들 주위는 밝고 신나고 행복한 느낌이였어요~ 그런데 다들 엄청 작은 고구마만 캐고 있는데 저혼자만 엄청 크고 깨끗한 고구마를 캐고 있더라구요. 힘들다는 생각도 못하고 우와 고구마가 크고 흙에서 나왔는데 왜이렇게 깨끗하지? 가지고 집으로 가야겠다하면서 제 품에 꼭 안고 집으로 가는 꿈이였어여 ㅎㅎㅎ설마 태몽인가 했는데 딱 저희 아가가 찾아왔네요~^^ 튼튼하고 무럭무럭 잘 자라야해 우리 아들~!
  작성자: snqksnqk 작성일 : 2019-03-18 축하건수 : 0
7108
 기타
 딸
 본인
 
첫째는 친정엄마가 꿈을꿨었는데 둘째는 제가직접꿨네요 ㅎㅎ 시장을 다녀오는데 꿀떡이 왜이렇게 맛있어보이는지 두개나 사서 도망치듯 집으로와서 가방을열어봤더니 꿀떡두개가 위아래로있었는데 위에껀 비닐랩이씌여있고 아래껀 뜯어져있더라구요ㅠ 꿀떡얘기하니 친정엄마가 딸인거같다고~~ 근데왜 두개냐고~~쌍생아인지 기대도 좀했었지만.. 그래도 예쁜딸하나로 만족합니다^^*
  작성자: tkagh1212 작성일 : 2019-02-28 축하건수 : 0
7107
 새,물고기,동물
 모름
 본인
 
제가 꿈을 잘꾸는편은 아닌데 자고있는데 다리밑에서?무섭다느낌 있었는데 두꺼비가 튀어나왔어요 제가ㅜㅠ쫓아냈지만요.. 내일이면 아기유무확인할수있지만ㅠ 우리쑥쑥이는꼭 저한테 와서 쑥쑥크겠죵^^♡ 쑥쑥아
  작성자: kissmether08 작성일 : 2019-02-01 축하건수 : 0
[이전 10개]12345678910[다음 10개]
 
 
 
 
질병ㆍ상해 입원비 통원비 ..
암보험 비갱신형암보험 추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
[#추천] 의료실비보험 비..
[배시시 산모교실 인천] ..
[배시시 산모교실 광주] ..
[배시시 임신육아교실 부천..
[배시시 임신육아교실 순천..
비비엔다]마
마더스베이비
램프다우연]
레이퀸] 유
아리베베 친
릴헤븐]출산
밀로앤개비]
페도라]20
2015 보
타이니러브]
리본] 팅커
릴헤븐]데일
쟌피오베르]
그라노떼10
롤베이비]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