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7112
 식물,꽃,과일,채소
 아들
 본인
 
현재 28주된 예비맘입니다. 태명은 태몽이에요. 제가 짐 태몽이를 만나기전에 9주차 되는 열무(태명)를 보내고 3개월 후 임신을 하게되엇는데요 테스트전에 꿈에 익숙한 길목을 거닐다 택배 한박스를 받앗어요. 택배 박스위에 A4용지에 받는사람 태몽이 보내는사람 김이나라고 적혀잇는 박스엿는데 박스안을 열어보니 또다른 박스가 하나 더잇더라구요 그박스안에 무우가 잇엇어요. 혹시나 보냇던 아기가 다시 엄마품에 오는 듯한 느낌이 들엇어요. 그래서 태명은 생각지도 않고 박스에 기재되어잇던 태몽이로 건강하게 만날날을 기다리고 잇답니다.
  작성자: s2347511 작성일 : 2019-05-14 축하건수 : 0
7111
 새,물고기,동물
 아들
 가족
 
저희는 신기하게도 저포함 모든가족들이 뱀꿈을 꾸었어요~^^ 그중에서도 다들 비단같은 노란색 뱀꿈인대 크기가작지 않은 뱀이였고 여러마리 새끼들도 나왔다고 하시기도 하고 다들 접촉을 했다 하시네요^^ 막판에는 넓은물가 호숫가같은 곳에서 잉어같이 큰물고기 잡는꿈도 꾸었어요 첫째 못지않은 멋진 아들 태어나려나봅니다^^
  작성자: zhzhdkxm 작성일 : 2019-04-18 축하건수 : 0
7110
 식물,꽃,과일,채소
 아들
 본인
 
어두운 밭에서 제가 사람들과 고구마를 캐고 있더라구요ㅎㅎ 하늘은 어두운데 저와 사람들 주위는 밝고 신나고 행복한 느낌이였어요~ 그런데 다들 엄청 작은 고구마만 캐고 있는데 저혼자만 엄청 크고 깨끗한 고구마를 캐고 있더라구요. 힘들다는 생각도 못하고 우와 고구마가 크고 흙에서 나왔는데 왜이렇게 깨끗하지? 가지고 집으로 가야겠다하면서 제 품에 꼭 안고 집으로 가는 꿈이였어여 ㅎㅎㅎ설마 태몽인가 했는데 딱 저희 아가가 찾아왔네요~^^ 튼튼하고 무럭무럭 잘 자라야해 우리 아들~!
  작성자: snqksnqk 작성일 : 2019-03-18 축하건수 : 0
7109
 기타
 딸
 본인
 
첫째는 친정엄마가 꿈을꿨었는데 둘째는 제가직접꿨네요 ㅎㅎ 시장을 다녀오는데 꿀떡이 왜이렇게 맛있어보이는지 두개나 사서 도망치듯 집으로와서 가방을열어봤더니 꿀떡두개가 위아래로있었는데 위에껀 비닐랩이씌여있고 아래껀 뜯어져있더라구요ㅠ 꿀떡얘기하니 친정엄마가 딸인거같다고~~ 근데왜 두개냐고~~쌍생아인지 기대도 좀했었지만.. 그래도 예쁜딸하나로 만족합니다^^*
  작성자: tkagh1212 작성일 : 2019-02-28 축하건수 : 0
7108
 새,물고기,동물
 모름
 본인
 
제가 꿈을 잘꾸는편은 아닌데 자고있는데 다리밑에서?무섭다느낌 있었는데 두꺼비가 튀어나왔어요 제가ㅜㅠ쫓아냈지만요.. 내일이면 아기유무확인할수있지만ㅠ 우리쑥쑥이는꼭 저한테 와서 쑥쑥크겠죵^^♡ 쑥쑥아
  작성자: kissmether08 작성일 : 2019-02-01 축하건수 : 0
7107
 새,물고기,동물
 딸
 남편
 
임신인줄 모르고 발리여행중에 남편이 아침에 꿈을꾸었다고 얘기하는거예요. 2층침대 2층에서 자고 있는데 아래 엄청 큰 호랑이한마리가 믿에서 어슬렁거리며 걸어다니고 있었답니다. 무서운 마음에 2층침대에 홀로 누워서 바라보는데 호랑이가 두발로 서서 2층침대 나간에 매달리려고 점프점프 앞발로 휘젓고 치더래요. 한 5분간 호랑이와 사투끝에 큰 호랑이가 결국 침대를 무너뜨렸고 남편은 으악- 비명과 함께 무너지는 침대에서 떨어지며 호랑이를 끌어안았답니다.무슨꿈이 이렇지 놀래서 깼는데.. 열흘뒤 임신테스트기 두줄 확인되었고 현재 5월 호랑이같은 씩씩한 딸 출산 예정입니다!!^-^
  작성자: linayoung 작성일 : 2019-01-25 축하건수 : 0
7106
 새,물고기,동물
 딸
 본인
 
꿈에서 갑자기 아주큰 황금물고기가 눈을 동그렇게 뜨고 내앞에 거리를두고 있는데 엄청 이쁘고 화려해서 반짝반짝 빛이나 눈을뜰수없었어요..그런데 황금물고기가 도망도 안가고 내앞에서 계속 나를 쳐다보며 있는거에요 저는 와~~황금물고기네 너무 이쁘다 하며 감탄을하며 계속쳐다보다 깼어요.
  작성자: lhyf0007 작성일 : 2019-01-19 축하건수 : 0
7105
 식물,꽃,과일,채소
 딸
 본인
 
꿈에서 어떤 낯선 공간에 저 혼자 있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한 명씩 들어오더니 저에게 그냥 이유없이 빨간 장미꽃 한 송이씩 주더라구요~ 전 가운데에 그냥 서있고요~ 총 서른 명 가까이에게 한 송이씩 받고나니 나중엔 제 품에 장미꽃이 한 가득~~~^^ 근데 그걸 나한테 왜주지?가 아니라 당연하게 받고 있었어요ㅋ 그리고 맨 마지막엔 또 어떤 사람이 와서 상자를 열어서 엄청 큰 빨간 루비랑 초록 루비를 보여줬어요~ 갖고 싶은 거 고르라면서^^ 둘 다 넘 예뻐서 고민 중에 깼네요^^ 빨강 집으려다 초록색 집어야지 생각하던 차에 깨서 넘 아쉬웠어용ㅋㅋ
  작성자: tozhal87 작성일 : 2019-01-17 축하건수 : 0
7104
 해,달,별,산,물,불
 모름
 남편
 
첫째도 신랑이 태몽을 꿨었는데 둘째도 신랑이 태몽을 꿨네요~ 둘째의 태몽은 1월 1일 새해날 꾼 꿈인데요. 신랑이 저희 친정집 마당에 나오는데 산봉우리마다 사람들이 무수히 많이 서있고 신랑 앞으로 엄청 크고 밝은 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신랑은 그 해를 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속 담긴 해의 색이 잊을 수 없을 만큼 예쁘고 황금빛이 났다고 하네요. 아직 10주차라서 성별은 알 수 없지만 새해 첫 날에 꾼 따뜻한 태몽이였습니다^^
  작성자: vkfks1593 작성일 : 2019-01-09 축하건수 : 0
7103
 새,물고기,동물
 모름
 지인
 
특이하게도 우리 이모가 꾸신 꿈이에요. 거센 물길을 헤치고 커어다란 물고기 한 마리를 덥썩 잡아올리셨대요. ㅋㅋ 길몽인 것 같아서 사촌동생 취직하는 꿈인 줄 아셨다는데 알고보니 제 태몽이지 뭐예요~ 물고기 한 마리는 아들 꿈이라는데 아이 성별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작성자: yk1456 작성일 : 2018-12-14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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